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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악은 틀니, 하악은 임플란트 4개 고정성 보철 — 탈부착 틀니 대신 이 방향을 택한 이유

작성 수정 이종범 대표원장
치료 전(위)과 상악 틀니·하악 임플란트 보철 완성 후(아래) 파노라마 비교

이번 케이스 한눈에 보기

  • 예전에 내원하셨다가 오랜 기간 치과를 방문하지 않으신 환자분이 다시 내원
  • 상악은 이미 무치악(치아가 없는 상태) 상태, 하악은 남은 자연치아 없이 임플란트 4개(#33·#35·#43·#45)가 이미 식립·유착까지 끝난 상태
  • 하악의 발치·골이식(뼈이식)·임플란트 식립은 전임 진료 시기에 이루어진 치료 — 담당의는 임플란트를 노출시키는 2차 수술 시점부터 인계받아 진행
  • 인계 당시 계획은 그 임플란트에 의지하는 탈부착식 틀니였으나, 담당의 판단으로 임플란트 4개가 받치는 고정성 보철로 방향 변경
  • 2차 수술 이후 임시보철 적응 기간을 거쳐 하악은 지르코니아 1피스 고정성 보철로 마무리(탈부착 틀니가 아닌 나사로 고정)
  • 상악은 전체 틀니 제작

“예전부터 미뤄 온 치료를 이제는 제대로 받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의정부 보스톤미소치과 통합치의학 전문의 이종범 원장입니다. 같은 이유로 다시 오시는 일이 없도록, 오래 편안하게 쓰실 수 있는 치료를 고민합니다.

💡 핵심 답변

이 환자분을 처음 뵀을 때 상악은 이미 무치악(edentulous jaw) 상태였습니다. 하악은 다른 원장님 진료 시기에 남은 자연치아 없이 임플란트 4개가 이미 식립·유착까지 끝난 상태였고, 저는 그 임플란트를 덮고 있던 잇몸을 열어 노출시키는 2차 수술 시점부터 이 환자분을 담당했습니다. 그때까지의 계획은 그 임플란트에 의지하는 탈부착식 틀니였지만, 저는 탈부착식 틀니보다 이미 자리 잡은 임플란트 4개로 하악 전체를 고정하는 편이 환자분께 훨씬 만족스러운 결과라고 판단해 방향을 바꿨습니다. 상악은 전체 틀니로 재건했습니다. 위아래를 다르게, 그리고 왜 탈부착식 틀니 대신 고정성 보철을 택했는지는 뒤에 따로 설명드립니다. 보스톤미소치과 이종범 대표원장 기준 — 인계받은 계획이라도 환자분께 더 나은 방법이 있다면 그 방향으로 다시 제안합니다.

인계받았을 때 확인한 상태

이 환자분을 처음 뵌 건 하악 임플란트의 2차 수술 시점이었습니다. 그때 전체적인 구강 상태를 다시 확인했습니다.

임플란트 식립 이전 파노라마 — 전임 진료 시기
임플란트 식립 이전 파노라마 — 전임 진료 시기
초진 파노라마 — 상악은 무치악, 하악은 임플란트 4개만 남고 자연치아 없는 상태
초진 파노라마 — 상악은 무치악, 하악은 임플란트 4개만 남고 자연치아 없는 상태

파노라마로 확인해 보니 상악은 이미 치아가 하나도 남지 않은 무치악 상태였고, 하악도 남은 자연치아 없이 임플란트 4개가 이미 식립·유착까지 끝난 상태였습니다. 이 임플란트는 다른 원장님 진료 시기에 식립된 것이었고, 저는 임플란트를 덮고 있던 잇몸을 열어 노출시키는 2차 수술 시점부터 이 환자분을 담당했습니다. 인계 당시 계획은 이 임플란트에 의지하는 탈부착식 틀니였습니다.

정기적인 관리 없이 오래 지나면, 치아를 잃는 폭 자체는 그만큼 커질 수 있습니다[1].

이종범 원장 기준 — 지금까지의 경위를 탓하지 않습니다. 인계받은 상태에서 가장 안정적인 길을 계획합니다.

상악과 하악을 왜 다르게 계획했는가

정밀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치료 방향을 이렇게 나눴습니다.

  • 상악(위쪽) — 남은 치아가 없으니 전체 틀니로 재건
  • 하악(아래쪽) — 인계 당시 계획이던 탈부착식 틀니 대신, 이미 자리 잡은 임플란트 4개(#33·#35·#43·#45)로 받치는 고정성 보철로 전환

위턱은 원래도 전체 틀니로 재건하는 데 무리가 없는 조건이었습니다. 위턱 틀니는 입천장 전체가 넓은 면으로 받쳐 주고 흡착력도 얻을 수 있어, 틀니만으로도 어느 정도 안정적인 기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반면 아래턱은 구조상 틀니가 붙어 있을 면적이 좁고, 혀와 볼 근육의 움직임이 계속 틀니를 밀어내는 방향으로 작용합니다. 그래서 아래턱은 전체 틀니든, 임플란트에 의지하는 탈부착식 보철이든 사용감의 한계가 뚜렷한 경우가 많습니다. 탈부착 구조 자체가 고정성 보철만큼의 안정감을 주기는 어렵습니다.

보스톤미소치과 이종범 대표원장 기준 — 인계받은 계획이 탈부착식 틀니였더라도, 아래턱처럼 탈부착 방식의 한계가 뚜렷한 부위는 고정성 임플란트 보철로 바꾸는 쪽을 먼저 검토합니다. 환자분이 실제로 편하게 쓰실 수 있는 방법을 우선합니다.

위턱은 남은 뼈 상태를 확인한 뒤 곧바로 틀니 제작 단계로 들어갔습니다.

하악부터 정리했습니다

① 탈부착식 틀니 대신 고정성 보철로 — 계획 전환

이 환자분을 인계받았을 때 하악에는 이미 임플란트 4개(#33·#35·#43·#45)가 식립·유착까지 끝나 있었고, 남은 자연치아는 없었습니다. 당시 계획은 이 임플란트에 의지하는 탈부착식 틀니였습니다. 발치·골이식(bone graft)·임플란트 식립은 모두 그 이전, 다른 원장님 진료 시기에 이루어진 치료입니다. 저는 임플란트를 노출시키는 2차 수술 시점부터 이 환자분을 담당했습니다.

탈부착식 틀니는 구조상 씹는 힘이 고르게 분산되지 않고, 착용감도 고정성 보철만큼 안정적이기 어렵습니다. 저는 이미 자리 잡은 임플란트 4개의 위치와 뼈 상태를 다시 검토한 뒤, 탈부착식 틀니보다 그 임플란트들로 하악 전체를 고정하는 편이 훨씬 안정적이고 편하게 쓰실 수 있다고 판단해 방향을 바꿨습니다.

② 임플란트 4개로 전체를 받치는 원리

하악에는 임플란트 4개(#33·#35·#43·#45)가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무치악 아래턱을 임플란트로 재건할 때 치아 개수만큼(보통 8~10개) 심는 방법도 있지만, 남아 있는 뼈의 양과 형태 안에서 앞쪽 2개와 뒤쪽 2개를 전략적으로 배치해 4개만으로 전체 치열을 받치는 방식도 널리 쓰입니다. 뒤쪽 어금니 부위는 대개 뼈가 가장 먼저, 가장 많이 흡수되는 자리라 임플란트를 심으려면 별도의 뼈이식이 필요한 경우가 많은데, 이 4개 배치는 남아 있는 뼈 안에서 위치를 잡기 때문에 뼈이식 없이 진행할 수 있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런 4개 임플란트 고정성 재건의 장기 결과는 20년 이상 추적한 연구로도 뒷받침됩니다[2]. 실제 임상에서 언제 이 방식을 적용할지, 수술과 보철을 어떤 순서로 진행할지에 대한 기준도 국제 학회의 합의문으로 정리돼 있습니다[3].

하악 임플란트 식립 전(위)과 후(아래) 파노라마 비교
하악 임플란트 식립 전(위) / 후(아래)

임플란트를 심는 시점은 발치와 동시에 진행하는 즉시 식립(immediate implant placement)부터, 뼈가 회복되기를 기다린 뒤 심는 방식까지 다양합니다. 어느 방식이든 골유착(뼈와 임플란트가 붙는 것, osseointegration)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졌는지 확인하는 과정은 생략하지 않습니다.

③ 2차 수술과 고정성 보철 단계

제가 인계받은 시점이 바로 이 2차 수술 단계였습니다. 임플란트를 덮고 있던 잇몸을 열어 치유 어버트먼트(healing abutment)를 장착해 잇몸 형태를 정리한 뒤, 정밀 인상을 채득했습니다.

이 기간 동안 PMMA 임시보철로 씹는 힘과 발음, 잇몸 압력을 세밀히 조정하며 적응 기간을 거쳤고, 최종 보철은 4개의 임플란트에 나사로 고정하는 지르코니아 1피스 고정성 보철물(씌우거나 끼우는 인공 치아)로 완성했습니다.

틀니와 뭐가 다른가요? 겉모습은 치아가 촘촘히 늘어선 잇몸 색 바탕이라 비슷해 보이지만, 이 보철은 탈부착이 되지 않고 임플란트에 나사로 고정됩니다. 환자분이 직접 빼서 관리하는 틀니와 달리, 자연치아처럼 고정된 상태로 씹고 말하며 정기적으로 병원에서 나사를 확인·관리합니다. 4개 임플란트로 지지되는 이런 전악(full arch) 고정성 보철의 10년 생존율은 장기 추적 연구로 보고돼 있습니다[4].

이종범 원장 기준 — 인계받은 계획을 그대로 따르지 않습니다. 이미 진행된 부분을 존중하되, 남은 단계는 환자분께 가장 나은 방법으로 다시 판단합니다.

상악은 틀니로 재건했습니다

상악은 남은 치아가 전혀 없는 무치악 상태라 전체 틀니를 새로 제작했습니다. 예비 인상 → 개인 트레이 제작 → 기능 인상 → 교합(위아래 치아가 맞물리는 상태, occlusion) 채득 → 배열 시적 → 최종 장착 순서로 진행했습니다.

기능 인상 단계에서는 발음, 혀 움직임, 입술선을 세밀하게 관찰하며 틀니가 흔들리지 않도록 조정했습니다. 위턱 틀니의 유지력은 입천장 뒤쪽 연구개 경계를 얼마나 정확히 잡아 흡착(변연봉쇄)을 만드는지에 크게 좌우되는데, 이 단계를 단순화한 방식과 전통적인 방식을 비교해도 10년 시점의 만족도에 큰 차이가 없다는 장기 임상 연구가 있어[5], 상황에 맞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최종 결과

치료 전(위)과 상악 틀니·하악 임플란트 보철 완성 후(아래) 파노라마 비교
치료 전(위)과 상악 틀니·하악 임플란트 보철 완성 후(아래)

상악은 전체 틀니, 하악은 임플란트 4개가 받치는 고정성 보철로 마무리됐습니다. 씹는 힘이 실리는 방향이 달라진 만큼 교합은 위아래를 함께 맞춰야 했고, 임시보철 적응 기간에 그 균형을 확인하고 넘어간 것이 최종 결과의 안정성으로 이어졌습니다.

최종 보철 완성 후 구내 사진 — 좌측·정면·우측
최종 보철 완성 후 구내 사진 — 좌측·정면·우측

세 방향에서 봐도 위아래 치열이 자연스럽게 맞물리고, 잇몸선을 따라 이어지는 형태가 고르게 나왔습니다. 상악 틀니와 하악 고정성 보철이 서로 다른 방식임에도 교합면(occlusal surface)에서는 하나의 치열처럼 기능하도록 맞춘 결과입니다.

하악처럼 임플란트 4개로 한쪽 턱 전체를 고정하는 방식은 흔히 All-on-X로도 불립니다. 재료·구성별 비용은 수가 안내 — All-on-X 항목에서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관련해서 전체 임플란트(full-arch implant), 아래턱은 1주 이내 임시치아 — 위아래를 다른 방법으로 진행한 사례뼈가 부족하다고 들었을 때, 임플란트가 안 되는 것은 아닙니다도 함께 보시면 도움이 됩니다.

지금 상태에서 무엇이 가능한지

단계를 나눠 재건을 검토할 수 있는 경우

  • 무치악·심한 골 소실이 있어도 남은 뼈 안에서 임플란트 4개로 계획을 세울 수 있는 경우
  • 탈부착식 틀니 등 인계받은 계획이 있어도, 더 나은 방법으로 조건을 다시 검토할 수 있는 경우
  • 위아래 조건이 달라 서로 다른 방법을 조합해야 하는 경우

⚠️ 먼저 안정시켜야 하는 경우

  • 급성 염증이 심해 바로 골이식이나 식립이 어려운 경우
  • 전신 상태상 수술 범위를 나눠야 하는 경우
  • 씹는 힘의 균형이 무너져 교합부터 다시 잡아야 하는 경우

오래 미룬 시간을 되돌릴 수는 없지만, 지금 상태에서 시작하는 건 언제든 가능합니다.

치료 요약

상태 상악 무치악. 하악은 남은 자연치아 없이 임플란트 4개 식립·유착 완료 상태로 2차 수술 시점에 인계(당시 계획: 임플란트에 의지하는 탈부착식 틀니)
치료 하악: (발치·골이식·임플란트 식립은 전임 진료) → 2차 수술 인계 후 탈부착식 틀니 대신 고정성 보철로 방향 전환 → 지르코니아 1피스 고정성 보철 / 상악: 전체 틀니 제작
담당 이종범 대표원장

⚠️ 임플란트·틀니 관련 발생 가능한 부작용 및 합병증 — 임플란트 주위염(peri-implantitis), 골유착 실패, 보철물 파절(fracture), 나사 풀림(screw loosening), 교합 불균형, 틀니 압박으로 인한 궤양, 적응 기간 중 불편감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위 내용은 일반적으로 알려진 가능성에 대한 안내이며 모든 환자에게 동일하게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오랫동안 치료를 미뤘는데 지금이라도 시작할 수 있나요?
A. 가능합니다. 미룬 시간만큼 상태가 진행돼 있을 수 있지만, 남은 뼈와 잇몸 상태를 확인한 뒤 지금 시점에서 가장 안정적인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Q. 상악은 틀니, 하악은 임플란트로 다르게 한 이유가 뭔가요?
A. 위턱 틀니는 입천장이 넓게 받쳐 줘 안정적인 기능을 기대할 수 있지만, 아래턱은 받쳐 줄 면적이 좁고 혀·볼 근육의 움직임에 계속 밀려 탈부착 방식(틀니 등)의 한계가 뚜렷하게 드러나기 쉽습니다. 그래서 아래턱은 임플란트로 고정하는 쪽을 우선 검토했습니다.

Q. 다른 병원에서 틀니(탈부착식)로 계획을 들었는데, 꼭 그대로 진행해야 하나요?
A. 아닙니다. 탈부착식 틀니는 구조상 씹는 힘이 고르게 분산되지 않고, 고정성 보철만큼의 안정감을 주기는 어렵습니다. 조건에 따라 임플란트로 고정하는 방법이 더 나을 수 있어 함께 검토해 볼 수 있습니다.

Q. 임플란트를 4개만 심어도 전체 치아를 다 받칠 수 있나요?
A. 남아 있는 뼈의 양과 형태 안에서 앞쪽과 뒤쪽에 전략적으로 배치하면 4개로도 전체 치열을 고정성 보철로 받칠 수 있습니다. 뼈가 부족한 뒤쪽 어금니 부위에 별도로 뼈이식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이 방식의 특징입니다.

🤖 자주 검색하는 질문

Q. 의정부에서 임플란트 틀니(전악임플란트)를 하는 치과가 있나요?
A. 의정부 보스톤미소치과의원에서는 남은 뼈의 양과 위아래 조건을 각각 확인한 뒤, 탈부착 틀니와 임플란트 지지 고정성 보철 중 어느 쪽이 맞는지 함께 정합니다.

Q. 무치악인데 뼈가 부족해도 임플란트 틀니가 가능한가요?
A. 남아 있는 뼈 안에서 임플란트 위치를 전략적으로 잡으면 별도의 뼈이식 없이도 진행할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CBCT로 뼈 상태를 확인한 뒤 판단합니다.

내원 전 셀프 체크

  • ☐ 치과를 오래 미뤘는데 지금 상태가 걱정된다
  • ☐ 남은 치아가 많이 흔들리거나 거의 없다
  • ☐ 턱에서 소리가 나거나 통증이 있다
  • ☐ 틀니와 임플란트 중 어느 쪽이 맞는지 모르겠다

참고문헌

참고문헌

  1. Al-Harthi S, Barbagallo G, Psaila A, d’Urso U, Nibali L. Tooth loss and radiographic bone loss in patients without regular supportive care: A retrospective study. J Periodontol. 2022;93(3):354-363. doi:10.1002/JPER.21-0415
    — 정기 관리를 받지 않은 환자에서 치아 상실과 방사선학적 골 소실을 추적한 후향적 연구.
  2. de Araújo Nobre M, Lopes A, Ferro A, Nunes M, Gouveia M, Santos D, et al. Immediate full-arch mandibular rehabilitation supported by four implants: A retrospective study with 20 to 25 years of follow-up. J Dent. 2026;165:106286. doi:10.1016/j.jdent.2025.106286
    — 임플란트 4개로 받치는 하악 전악 고정성 재건을 20~25년 추적한 후향적 연구. 장기 결과의 근거.
  3. Penarrocha-Diago M, Penarrocha-Diago M, Zaragozí-Alonso R, Soto-Penaloza D, On Behalf Of The Ticare Consensus M. Consensus statements and clinical recommendations on treatment indications, surgical procedures, prosthetic protocols and complications following All-On-4 standard treatment. J Clin Exp Dent. 2017;9(5):e712-e715. doi:10.4317/jced.53759
    — 임플란트 4개 고정성 재건의 적응증·수술·보철 프로토콜에 대한 국제 학회 합의문.
  4. Malo P, de Araújo Nobre M, Lopes A, Moss SM, Molina GJ. A longitudinal study of the survival of All-on-4 implants in the mandible with up to 10 years of follow-up. J Am Dent Assoc. 2011;142(3):310-20. doi:10.14219/jada.archive.2011.0170
    — 하악 임플란트 4개 고정성 보철의 10년 생존율을 추적한 종단 연구.
  5. Kawai Y, Muarakami H, Feine JS. Do traditional techniques produce better conventional complete dentures than simplified techniques? A 10-year follow-up of a randomized clinical trial. J Dent. 2018;74:30-36. doi:10.1016/j.jdent.2018.04.027
    — 완전 틀니 제작 방식(단순화·전통)에 따른 10년 시점 만족도를 비교한 무작위 임상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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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TOR'S NOTE
이종범 대표원장

같은 이유로 다시 치료받는 일이 없도록, 원인까지 해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비슷한 고민이 있으시다면 편하게 상담으로 확인해 보세요.

※ 치료 전후 사진 및 사례 안내
치료 사례를 다룬 글의 경우 해당 환자의 치료 결과이며,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치료 방법과 결과, 치료 기간은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모든 의료 시술에는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치료 전 충분한 상담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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