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선택지가 가장 넓은 시점입니다
잇몸뼈는 치아가 빠지고 난 뒤부터 서서히 줄어듭니다. 빼기 전에 이후 계획까지 함께 세우면, 뼈가 줄어들기 전에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이 더 남아 있습니다. 발치를 서두르실 필요는 없지만, 빼기 전에 한 번 보는 것과 빼고 난 뒤에 오시는 것은 선택지가 다릅니다.
6가지만 답하시면, CT 찍기 전에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정리해 드립니다.
이 체크는 진단이 아닙니다. 실제 잇몸뼈 상태는 3D CT와 구강 검사로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1번과 2번 문항에 먼저 답해 주세요.
잇몸뼈는 치아가 빠지고 난 뒤부터 서서히 줄어듭니다. 빼기 전에 이후 계획까지 함께 세우면, 뼈가 줄어들기 전에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이 더 남아 있습니다. 발치를 서두르실 필요는 없지만, 빼기 전에 한 번 보는 것과 빼고 난 뒤에 오시는 것은 선택지가 다릅니다.
치아가 빠진 자리는 시간이 지나면서 뼈의 폭이 먼저 줄고, 이어서 높이가 낮아집니다. 얼마나 줄었는지는 겉으로 보이지 않기 때문에, 3D CT로 남아 있는 양과 위치를 확인해야 판단할 수 있습니다. 뼈이식이 필요할 수도, 필요 없을 수도 있습니다.
위쪽 어금니 위에는 상악동(위턱 어금니 위의 빈 공간)이라는 공간이 있습니다. 이가 없는 기간이 길어지면 이 공간이 내려오면서 임플란트를 심을 뼈 높이가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이때는 상악동 아래쪽 뼈를 보강하는 처치를 함께 검토합니다. 남은 높이가 몇 mm인지가 방법을 가르는 기준이라, CT 확인이 먼저입니다.
앞니는 씹는 힘보다 보이는 모양이 중요한 부위라, 뼈의 양뿐 아니라 잇몸선의 높이까지 함께 봅니다. 뼈가 줄면 잇몸선도 함께 내려가 옆 치아와 길이가 달라 보일 수 있습니다.
같은 말이라도, 조금 보강하면 되는 경우와 여러 단계를 나눠 진행해야 하는 경우는 다릅니다. 어느 쪽인지는 부족한 양이 몇 mm이고 어느 방향인지로 갈립니다. 이전에 들으신 설명이 어느 쪽이었는지, CT를 보면서 다시 확인해 보시길 권합니다.
치주염은 잇몸뼈가 녹으면서 진행되는 질환이라 남아 있는 뼈 상태에 영향을 줍니다. 또 임플란트 주변에도 같은 형태의 염증이 생길 수 있어, 심기 전에 잇몸 상태를 먼저 안정시키는 순서로 계획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틀니는 잇몸 위에 얹혀 힘을 전달하기 때문에, 오래 사용하면 아래 뼈가 서서히 낮아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남아 있는 뼈에 따라 임플란트의 개수와 위치를 정하는 방식이 달라집니다.
브릿지는 양옆 치아가 힘을 나눠 받는 구조라, 그 치아들의 상태에 따라 전체 계획을 다시 세워야 할 수 있습니다.
흡연은 잇몸의 혈류와 회복에 영향을 주어, 임플란트가 뼈와 결합하는 과정과 이후 잇몸 관리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시술 전후 관리 방법을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
캡처해 두거나 인쇄해서 가져가세요. 저희가 아닌 어느 치과에서든 똑같이 물어보실 수 있는 질문입니다.
이 자가체크는 진단이 아닙니다. 같은 답변이라도 사람마다 결과가 다르며, 실제 상태는 3D CT 촬영과 구강 검사로 확인합니다.
곧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