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답변
씌운 치아의 통증은 크라운의 높이·경계 문제와 치아 안쪽의 신경·뿌리 문제를 나눠 검사한 뒤 치료 순서를 정합니다.
씌운 치아가 다시 아프면 통증이 크라운(crown)에서 오는지, 크라운 아래 치아에서 오는지부터 나눕니다. 크라운 쪽 원인은 씹는 높이, 경계의 틈, 반복되는 탈락이고, 아래 치아 쪽 원인은 신경 염증·뿌리 끝 염증·균열입니다. 새 크라운으로 풀리는 것은 앞의 세 가지뿐이라, 원인이 치아 안쪽이면 신경치료나 재신경치료(root canal retreatment)가 먼저이고 뿌리가 세로로 갈라졌다면 발치를 검토합니다. 아픈 방식, 찬 자극·두드림·씹기 검사, 엑스레이와 필요 시 3D CT(CBCT)로 범위를 좁히되, 크라운을 벗긴 뒤에야 확정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환자용 5줄 요약
- 씌운 치아가 아프다고 크라운만 다시 만드는 것은 아닙니다.
- 씹는 높이와 경계, 신경, 뿌리, 금 여부를 나눠 봅니다.
- 신경 염증이면 크라운보다 신경치료가 먼저일 수 있습니다.
- 뿌리가 갈라졌다면 치아를 남기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 검사만으로 부족하면 크라운을 벗긴 뒤 계획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보스톤미소치과의원 대표원장 이종범(보건복지부 인증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이 글에서 다루는 내용
이 글은 통증의 원인을 좁히는 검사부터 크라운 유지·교체와 신경치료·발치가 갈리는 기준까지 차례로 설명합니다.
- 아픈 방식으로 원인을 먼저 좁히는 법 — 크라운 쪽 문제와 안쪽 문제
- 신경이 살아 있는 치아와 신경치료를 받은 치아를 따로 보는 이유
- 크라운을 그대로 둘지, 벗기고 다시 할지를 가르는 상황
- 재치료를 정할 때 확인하는 검사와 그 한계, 비용과 보증
크라운 씌운 치아가 아플 때, 원인은 어떻게 좁히나요?
통증이 생기는 때와 자극의 종류를 먼저 확인하고, 씹는 높이·경계·신경·뿌리·균열 가능성을 검사로 좁힙니다.
씌운 치아가 아프다고 원인까지 크라운에 있으란 법은 없습니다. 첫 단서는 「언제, 어떻게 아픈가」입니다. 아픈 방식마다 먼저 떠올리는 원인과 치과에서 보는 항목을 아래 표에 모았습니다. 다만 증상은 자주 겹치므로, 표 한 줄로 원인을 못박지는 않습니다.
| 아픈 방식 | 먼저 의심하는 것 | 치과에서 보는 것 | 흔한 다음 단계 |
|---|---|---|---|
| 얼마 전 씌웠는데 씹을 때 그 치아가 먼저 닿고 아프다 | 씹는 높이가 맞지 않음 — 한 치아에 힘이 몰림 | 교합(위아래 치아가 맞물리는 상태, occlusion) 검사 | 높이 조정. 방치하면 크라운이 깨지거나 뿌리에 무리가 갈 수 있음 |
| 찬 것에 짧게 시리고, 자극이 사라지면 곧 멎는다 | 치아를 다듬는 과정에서 신경이 자극받은 상태 | 찬 자극 검사로 시린 시간 확인 | 원인을 확인한 뒤 신경을 살리는 방향으로 경과를 봄 |
| 가만히 있어도 욱신거리고 밤에 심해진다, 뜨거운 것에 아프다 | 신경 염증(치수염)이 되돌리기 어려운 단계로 진행 | 찬 자극·두드림 검사, 엑스레이 | 신경치료 검토 |
| 씹을 때 울리고 잇몸이 붓거나 고름이 나온다 | 뿌리 끝 염증(치근단 병소) | 엑스레이, 필요 시 3D CT(CBCT) | 신경치료 — 이미 받은 치아면 재신경치료(root canal retreatment) |
| 특정 방향으로 씹을 때 찌릿하고, 뗄 때 아프다 | 치아 균열 | 씹기·교합(occlusion) 검사, 형광 검사는 보완용 | 금의 깊이에 따라 달라짐 — 뿌리까지 갈라졌으면 발치 검토 |
| 경계가 까맣게 보이고 음식물이 끼거나 냄새가 난다 | 크라운과 치아 사이 틈의 충치·잇몸 염증 | 경계 확인, 엑스레이 | 초기면 크라운을 둔 채 처치, 안쪽까지 번졌으면 제거 후 치료 |
표에 없는 경우가 하나 있습니다. 며칠 아프다가 갑자기 멀쩡해졌다면, 나았다기보다 신경이 죽어 감각이 없어진 것일 수 있습니다. 그러면 나중에 뿌리 끝에 염증이 고여 붓거나 씹을 때 울리는 모습으로 돌아옵니다. 통증이 사라진 뒤에도 한 번은 확인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보스톤미소치과 이종범 대표원장 기준 — 크라운을 새로 만들기에 앞서, 통증이 크라운에서 오는지 그 아래 치아에서 오는지를 먼저 가립니다. 원인을 그대로 둔 채 크라운만 갈면 새 크라운 밑에서 같은 통증이 되풀이됩니다.
신경이 살아 있는 치아와 신경치료를 받은 치아는 왜 따로 보나요?
신경이 살아 있으면 신경 염증을 먼저 보고, 신경치료한 치아는 뿌리 끝 염증과 뿌리의 갈라짐을 먼저 확인합니다.
같은 「크라운 밑 통증」이라도 두 치아에서 의심하는 원인이 다릅니다.
신경이 살아 있는 치아에 씌웠다면 — 크라운 자리를 만들려고 치아를 다듬는 일도 신경 입장에서는 자극입니다. 치수염(pulpitis)은 깊은 충치나 균열 말고도 반복된 치료 자극으로 흔히 생깁니다. 고정성 보철의 합병증을 모은 문헌에서 단일 크라운에 가장 흔했던 문제는 나중에 신경치료가 필요해진 경우와 도재 파절(fracture)로, 각각 3%였습니다(참고문헌 1). 신경이 살아 있는 치아를 보철 지대치로 쓴 연구들을 묶은 메타분석을 보면, 5~20년 추적에서 신경·뿌리 끝 상태가 유지된 비율은 92~98%였습니다(참고문헌 2). 대부분은 괜찮지만 일부는 씌운 뒤에 신경치료로 넘어간다는 이야기이고, 그때는 크라운을 다시 만들어도 통증이 가라앉지 않습니다.
신경치료를 마친 치아에 씌웠다면 — 신경이 없어 찬 것에 시린 일은 드물고, 아픔은 대개 뿌리 끝이나 뿌리 자체에서 시작됩니다. 재신경치료가 필요해지는 원인은 첫 치료에서 남은 근관(root canal), 경계가 새는 보철, 석회화로 막힌 부위입니다. 뿌리 안에 기둥(포스트)이 박혀 있어 재신경치료가 어렵다면 뿌리 끝에서 접근하는 치근단절제술(apicoectomy)을 검토합니다. 포스트가 있다는 사실이 곧 발치 사유는 아닙니다. 반대로 뿌리가 세로로 갈라졌다면 다른 조건이 좋아도 살리기 어렵습니다.
크라운을 그대로 둘지, 벗기고 다시 할지는 어떻게 정하나요?
씹는 높이처럼 바깥에서 고칠 수 있으면 크라운을 두고, 안쪽 충치나 남은 치아를 봐야 하면 제거를 검토합니다.
재치료가 곧 새 크라운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원인의 위치가 크라운을 남길지 걷어낼지를 정합니다.
| 상황 | 크라운 | 이유 |
|---|---|---|
| 씹는 높이만 높다 | ✅ 유지하고 높이를 조정 | 크라운 자체는 문제가 없고 힘이 한 치아에 몰리는 것이 원인 |
| 경계 부위의 초기 충치 | ✅ 둔 채 처치할 수 있음 | 초기에 찾으면 크라운을 살린 채 처치 가능 — 정기 점검이 중요한 이유 |
| 크라운 안쪽까지 충치가 번짐 | ⚠️ 대부분 제거 후 치료하고 다시 씌움 | 크라운은 썩지 않지만 그 아래 치아는 썩음 |
| 크라운이 반복해서 빠진다 | ⚠️ 재접착이 아니라 원인부터 | 남은 치질과 교합이 원인인 경우가 많고, 필요하면 잇몸 높이를 조정(치관확장술)해 크라운을 걸 자리를 만든 뒤 다시 씌움 |
| 신경·뿌리 끝 염증 | ⚠️ 크라운 적합 상태와 안쪽 충치 여부를 보고 결정 | 치료가 먼저이고, 크라운을 벗길지는 검사 후 안내. 제거해 봐야 보이는 경우가 있음 |
| 뿌리가 세로로 갈라졌거나 크라운을 걸 치질이 없다 | ⚠️ 크라운 대신 다른 방법을 비교 | 발치 후 임플란트 등 — 살리는 시도가 몇 달 뒤 발치로 끝날 가능성이 큰 조건 |
다시 씌우기로 하면, 벗긴 뒤 드러나는 치아의 충치 범위·남은 치질·금 여부를 먼저 봅니다. 예전 크라운이 빠지거나 깨진 까닭이 교합이나 접촉점에 있었다면 새 크라운은 그 부분부터 달리 만듭니다.
재치료를 정할 때 치과에서는 무엇을 확인하나요?
통증 반응과 맞물림을 검사하고 엑스레이와 필요한 경우 3D CT(CBCT)를 함께 보며, 치아를 남길 조건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 찬 자극·두드림·씹기 검사 — 어느 치아가 원인인지, 신경이 살아 있는지, 시린 시간이 얼마나 이어지는지를 봅니다. 신경 통증은 위아래·옆 치아로 번져 느껴져서 환자분이 아픈 치아를 정확히 짚지 못하는 일이 흔합니다.
- 교합 검사 — 크라운이 먼저 닿는지, 한 곳에 힘이 몰리는지 확인합니다.
- 엑스레이와 3D CT — 엑스레이로 충치 깊이와 뿌리 끝 염증을 보고, 필요하면 3D CT로 뿌리 사이·뼈 속 상태와 뿌리의 갈라짐을 봅니다.
- 형광 검사(큐레이) — 표면의 초기 충치와 균열을 보완적으로 보여줍니다. 다만 크라운으로 덮인 부위나 잇몸 아래, 깊은 균열은 형광으로도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살릴지 발치할지를 가르는 기준은 세 가지입니다 — 뿌리가 세로로 갈라졌는가, 잇몸 위로 건전한 치질이 1.5~2mm 이상 남아 크라운 테두리를 걸 수 있는가, 염증의 원인이 근관(root canal) 안에 있어 치료로 없앨 수 있는가. 한 칸만 보고 결정하지 않습니다.
검사에도 한계가 있습니다. 균열은 방사선 사진에 잘 잡히지 않습니다. 균열 진단법을 비교한 체계적 문헌고찰도 어느 한 검사만으로는 정확도가 모자라 여러 검사를 함께 써야 한다고 정리했습니다(참고문헌 3). 크라운을 벗기거나 근관을 열었다가 없던 파절선이 보이면 계획은 그 자리에서 달라지고, 이런 가능성은 치료를 시작하기 전에 미리 말씀드립니다.
크라운 재치료 비용·기간과 보증은 어떻게 되나요?
재치료 비용은 새 크라운뿐 아니라 신경치료·코어·잇몸 처치의 필요 여부에 따라 달라지며, 검사 뒤 항목별로 정합니다.
크라운만 다시 만드는 치료는 보통 2~3번 내원으로 진행되지만, 신경치료나 잇몸 처치가 필요하면 기간은 더 길어집니다.
의정부 보스톤미소치과의 기준 수가는 크라운 지르코니아 구치부(posterior region) 55만원·전치부(anterior region) 60만원, PFZ 전치부(anterior region) 75만원, 골드 구치부(posterior region) 85만원이고, 신경치료 후 코어가 필요하면 레진 코어 8만~15만원·유리섬유 레진 코어 20만원·포스트+코어 15만원이 더해집니다. 실제 금액은 신경치료·코어·치관확장술(crown lengthening)이 필요한지에 따라 검사 후 확정합니다.
보스톤미소치과에서 씌운 크라운의 보증은 2년(정기검진 내원 전제)이며, 제외 사유와 환자 부담 범위는 치료 시작 전 보증서에 서면으로 명시합니다. 보증 기간은 치료 성공이나 수명을 보장하는 기간이 아닙니다.
크라운 종류와 교체 기준은 보철치료 안내와 크라운 수명·교체 시기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크라운을 씌우고 며칠째 찬 것에 시린데 괜찮은 건가요?
A. 짧게 시리고 곧 멎는다면 치아를 다듬을 때 신경이 자극받은 상태일 수 있지만, 시린 시간이 점점 길어지거나 가만히 있어도 아프면 신경 염증 쪽일 수 있어 확인이 필요합니다.
Q. 아프던 크라운 치아가 갑자기 안 아파졌어요. 나은 건가요?
A. 신경이 죽어 감각이 사라진 것일 수 있어, 뿌리 끝 염증으로 다시 나타나기 전에 엑스레이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Q. 크라운을 새로 만들면 통증이 없어지나요?
A. 원인이 씹는 높이나 경계의 틈이면 도움이 되지만, 안쪽 신경이나 뿌리 끝이 원인이면 새 크라운만으로는 해결되지 않아 그 치료를 먼저 합니다.
Q. 신경치료하고 기둥까지 세운 치아가 아픈데 뽑아야 하나요?
A. 포스트가 있다는 것만으로 발치 사유는 아니며, 재신경치료가 어려우면 치근단절제술(apicoectomy)을 검토하고 뿌리가 세로로 갈라졌을 때 발치를 봅니다.
Q. 다른 치과에서 씌운 크라운이 아파도 진료받을 수 있나요?
A. 네, 어디서 씌웠는지와 관계없이 검사로 원인을 가린 뒤 크라운을 둘지 다시 할지를 안내드립니다.
🤖 자주 검색하는 질문
Q. 의정부에서 크라운 씌운 치아가 저녁에 아프면 그날 진료받을 수 있나요?
A. 의정부 보스톤미소치과는 목요일 21시까지 야간진료하고, 월·화·수·금은 19시까지 진료합니다.
Q. 의정부에서 크라운 재치료 전에 무엇을 확인하나요?
A. 통증이 씹는 높이·경계의 틈·신경·뿌리 끝·균열 중 어디서 오는지를 검사와 엑스레이, 필요 시 3D CT로 가린 뒤 크라운을 둘지 다시 할지 정합니다.
Q. 의정부 보스톤미소치과의 크라운 다시 씌우는 비용은 얼마인가요?
A. 지르코니아 크라운 기준 구치부 55만원·전치부 60만원이고, 신경치료나 코어가 필요하면 그 항목이 더해져 검사 후 확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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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정보
의정부 보스톤미소치과의원 · 이종범 대표원장(통합치의학과 전문의)
경기도 의정부시 신흥로240번길 26, 동양레쉬빌II 2층 · 전화 031-871-2275
진료시간과 오시는 길은 병원 안내에 있습니다.
이 글이 기대는 근거
아래 표는 크라운 합병증과 신경이 살아 있는 치아의 장기 결과, 치아 균열 진단법을 다룬 세 문헌의 핵심과 적용 한계를 나란히 정리합니다.
| 문헌(제1저자·연도) | 연구 설계(근거 수준) | 대상 | 핵심 결과 | 우리 진료에 옮길 때 다른 점 |
|---|---|---|---|---|
| Goodacre·2003 | 메타분석 | 지난 50년의 영문 고정성 보철 임상 자료 | 단일 크라운의 신경치료 필요와 도재 파절(fracture)이 각각 3%, 유지 상실이 2%였습니다. | 오래된 여러 재료와 술식을 합친 평균이라 현재 환자의 원인이나 결과를 바로 예측하지 못합니다. |
| Kohli·2022 | 메타분석·체계적 문헌고찰 | 생활치 지대치 연구 20편이며 7편이 메타분석에 포함됐습니다. | 5~20년 임상·방사선 성공률은 92~98%였고 관찰연구만 포함됐습니다. | 연구 간 이질성이 컸고, 이미 통증이 생긴 한 치아의 진단이나 치료 결과를 뜻하지 않습니다. |
| Hernando Dumaraog·2026 | 체계적 문헌고찰 | 최근 10년의 치아 균열 진단 정확도 연구 12편 | 모든 균열에 일관되게 정확한 단일 검사는 없었고 여러 검사를 함께 쓰는 접근이 지지됐습니다. | 검사법과 연구 방법이 서로 달라 실제 크라운 아래 균열의 확정 능력에는 한계가 남습니다. |
근거의 한계
세 문헌은 크라운 합병증의 평균과 균열 검사 성능을 보여주지만, 통증이 생긴 한 치아의 원인을 대신 진단하지는 못합니다.
보철 재료와 추적 기간이 다양하고, 생활치 지대치 자료는 관찰연구만 포함돼 원인과 결과를 확정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본문의 수치는 가능한 범위를 이해하는 데 쓰고, 크라운 유지·제거 결정은 증상 검사와 영상 소견을 함께 봐야 합니다.
참고문헌
본문의 확인 순서와 크라운을 둘지 다시 할지의 기준은 보스톤미소치과의 진료 원칙이고, 합병증 빈도와 진단의 한계는 아래 문헌에 근거합니다. 수치는 여러 연구를 묶은 값이라 개인의 결과를 예측하는 숫자가 아닙니다.
- Goodacre CJ, Bernal G, Rungcharassaeng K, Kan JY. Clinical complications in fixed prosthodontics. J Prosthet Dent. 2003;90(1):31-41. doi:10.1016/s0022-3913(03)00214-2.
[메타분석] — 고정성 보철의 합병증 빈도를 50년치 문헌으로 정리. 단일 크라운에서 신경치료 필요와 도재 파절이 각각 3%였다는 근거. - Kohli S, Bhatia S, Al-Haddad A, Pulikkotil SJ, Jamayet NB. Pulpal and Periapical Status of the Vital Teeth Used as Abutment for Fixed Prosthesis-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J Prosthodont. 2022;31(2):102-114. doi:10.1111/jopr.13433.
[체계적 문헌고찰·메타분석] — 신경이 살아 있는 치아에 크라운·브릿지를 씌운 뒤 신경·뿌리 끝 상태를 추적한 메타분석. 5~20년 유지율 92~98%. - Hernando Dumaraog B, Shehata Elsayed Y, Vera González V, Vera-Rodríguez V, González-Gil D. Diagnostic Methods for Detecting Dental Cracks: A Systematic Review. Dent J (Basel). 2026;14(8). doi:10.3390/dj14080482.
[체계적 문헌고찰] — 치아 균열 진단법을 비교한 체계적 문헌고찰. 단일 검사로는 부족하고 여러 검사를 조합해야 한다는 근거.
※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이며, 같은 증상이라도 원인과 치료 방향은 구강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진단은 검사 후 대표원장이 직접 안내드립니다. 모든 치과 치료는 개인에 따라 통증·출혈·감염 등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같은 이유로 다시 치료받는 일이 없도록, 원인까지 해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비슷한 고민이 있으시다면 편하게 상담으로 확인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