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케이스 한눈에 보기
- 왼쪽 위 어금니 사이에 음식물이 자주 끼고 잇몸이 불편하다는 증상으로 내원
- #26·#27은 이미 크라운이 되어 있었고, 두 크라운 사이 접촉점이 벌어져 있었음
- 반복된 식편압입으로 치간유두가 붓고 치조골(잇몸뼈) 흡수까지 진행된 상태
- 기존 보철을 제거하고 접촉점을 회복한 임시치아로 잇몸 회복을 기다림
- 치관확장술을 계획했으나 수술 중 염증조직을 제거하니 치관 길이가 확보되어 골 삭제 없이 마무리
- 접촉점을 회복한 싱글 크라운 두 개로 보철 완료
어금니 사이에 음식물이 반복해서 끼는 건 치아 사이가 그냥 넓어서 생기는 경우도 있지만, 보철물(씌우거나 끼우는 인공 치아)의 형태 때문인 경우가 있습니다. 치아와 치아가 서로 닿는 지점(접촉점)이 제대로 만들어져 있지 않으면 씹는 힘에 음식물이 그 틈으로 밀려 들어갑니다. 이게 반복되면 잇몸에 자극이 이어지고 결국 염증으로 진행합니다. 보스톤미소치과 이종범 대표원장 기준 — 같은 자리에 음식물이 계속 낀다면, 잇몸 치료를 반복하기 전에 그 위의 보철 형태부터 봅니다.
“왼쪽 위 어금니 사이에 음식물이 자주 끼고, 잇몸이 불편해요.”
안녕하세요. 의정부 보스톤미소치과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이종범 원장입니다. 같은 이유로 다시 오시는 일이 없도록, 오래 편안하게 쓰실 수 있는 치료를 고민합니다.
환자용 5줄 요약
- 왼쪽 위 큰어금니의 크라운 사이로 음식물이 반복해서 끼었습니다.
- 벌어진 접촉점 아래 잇몸이 붓고 치아를 받치는 뼈도 줄어 있었습니다.
- 기존 크라운을 제거하고 접촉점을 회복한 임시치아를 먼저 썼습니다.
- 수술 중 염증조직을 제거하자 뼈를 깎지 않고 필요한 치아 길이가 확보됐습니다.
- 잇몸이 안정된 뒤 자연치아와 비슷한 접촉점을 가진 크라운 두 개로 마무리했습니다.
보스톤미소치과의원 대표원장 이종범(보건복지부 인증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어금니 사이에 음식물이 자꾸 끼면 무엇을 먼저 확인하나요?
왼쪽 위 큰어금니 두 개의 크라운 사이 접촉이 벌어져 음식물이 들어가는 통로가 생겼고, 방사선 사진과 구강 검진으로 주변 잇몸과 뼈까지 확인했습니다.
#26·#27(왼쪽 위 큰어금니 두 개)은 이미 크라운 치료가 돼 있는 상태였습니다. 파노라마와 치근단(뿌리 끝, root apex) 방사선, 구강 내 검진으로 확인했습니다.


#26·#27 사이 치조골(alveolar bone) 흡수가장 큰 문제는 두 크라운 사이의 접촉점이 벌어져 있었다는 점입니다.
접촉점이란? 치아와 치아가 서로 닿아 있는 지점입니다. 이 접촉점이 제대로 형성돼 있지 않으면 씹는 힘에 밀려 음식물이 치아 사이로 들어가는데, 이를 식편압입(food impaction)이라고 합니다.

보철물과 인접 치아 사이의 접촉이 사라지는 현상은 임플란트 보철에서 특히 자주 보고되며, 그 빈도와 영향 요인이 체계적 문헌고찰로 정리돼 있습니다[1][2]. 흔한 일이라는 뜻이고, 그래서 정기적으로 확인해야 하는 항목이기도 합니다. 다만 이 두 연구는 임플란트 쪽 자료라, 자연치 크라운끼리의 빈도로 옮겨 읽지는 않습니다.
음식물이 계속 끼면 잇몸은 어떻게 나빠지나요?
반복된 식편압입으로 두 크라운 사이 치간유두가 치아 머리 높이까지 붓고, 만성 치주염(잇몸뼈까지 번진 잇몸병, periodontitis)과 치조골(alveolar bone) 흡수가 함께 관찰됐습니다.
이 상태가 이어지면 치아 사이 잇몸에 반복적인 자극이 생기고, 결국 염증으로 이어집니다.

이 환자분은 #26과 #27 사이에 음식물이 반복적으로 끼면서 만성 치주염(periodontitis)이 진행된 상태였습니다.
- 치아 사이 잇몸인 치간유두가 심하게 부어 있었습니다
- 잇몸 조직이 치아 머리 높이까지 증식돼 있었습니다
- 염증이 오래되면서
#26·#27사이 치조골 흡수도 관찰됐습니다
이종범 원장 기준 — 음식물이 끼는 건 불편의 문제가 아니라 잇몸이 무너지는 원인입니다. 「끼면 빼면 되지」로 두지 않습니다.
벌어진 접촉점은 어떻게 먼저 되살렸나요?
기존의 불량한 보철물을 제거하고, 음식물이 끼지 않도록 접촉점을 다시 형성한 임시치아를 만들어 장착했습니다.
임시치아를 쓴 이유는 염증으로 부어 있던 잇몸이 회복할 시간을 주려고입니다. 부은 잇몸 상태에서 최종 보철을 만들면, 잇몸이 가라앉은 뒤 형태가 맞지 않게 됩니다.
임시치아 사용 후 잇몸 부종은 많이 가라앉았고 음식물이 끼는 불편도 일부 줄었습니다.

#26·#27의 임상적 치관(tooth crown) 길이다만 문제가 하나 남았습니다.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크라운을 만들기엔 임상적(실제 진료에서의) 치관 길이가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보철이 붙잡을 치아 부분이 짧으면 나중에 탈락하기 쉽습니다.
크라운 길이가 짧아 보이면 어떤 수술을 계획하나요?
최종 크라운이 붙잡을 치아 길이가 짧아 보여, 잇몸과 뼈의 위치를 조절하는 치관확장술(crown lengthening)과 근단변위판막술을 수술 전 계획에 포함했습니다.
치관 길이를 늘리려고 치관확장술(C.L.P)과 근단변위판막술(A.P.F)을 계획했습니다.

치관확장술이란? 잇몸을 절개하고 판막을 젖혀 내부를 확인한 뒤, 필요하면 치아를 감싸고 있는 뼈를 다듬어 치관의 길이를 수직으로 늘려 주는 수술입니다. 보철을 위해 충분한 치아 구조를 드러내는 데 쓰이며, 적응증이 맞으면 절개 방식과 무절개 방식 모두 임상 효과가 높다고 정리돼 있습니다[3].
근단변위판막술이란? 판막을 원래 위치보다 뿌리 끝 방향으로 내려 봉합하는 방법입니다. 잇몸만 잘라내면 생물학적 폭경(잇몸이 건강하게 붙는 최소 공간, biologic width)을 유지하려는 몸의 반응으로 잇몸이 다시 자라 올라오거나 주변 뼈가 예상 밖으로 흡수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뼈 높이를 조절하고 잇몸을 적절한 위치에 놓아 봉합해야 장기적인 변화를 줄일 수 있습니다.
치관확장술을 계획했는데 왜 뼈를 깎지 않았나요?
판막을 열어 보니 짧아 보이던 치관을 염증조직이 덮고 있었고, 이를 제거한 뒤 길이가 확보돼 뼈를 더 깎지 않는 판막 수술로 끝냈습니다.
잇몸을 절개하고 판막을 젖혀 내부를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예상과 다른 걸 봤습니다.

#26·#27 사이에 치조골이 흡수된 자리를 염증조직이 가득 채우고 있었습니다.
그 염증조직을 깨끗이 제거하자, 임상적 치관 길이가 충분해졌습니다. 짧아 보였던 이유가 뼈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염증조직이 그 자리를 덮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추가적인 골 삭제를 동반한 치관확장술은 시행하지 않았습니다. 염증 조직만 제거하는 치은박리소파술(flap operation)로 마무리했습니다.
치은박리소파술이란? 판막을 절개해 젖힌 뒤 염증 및 육아조직을 긁어내는 술식입니다.
이종범 원장 기준 — 계획한 술식이라도 열어 보고 필요 없으면 하지 않습니다. 뼈는 한 번 깎으면 돌아오지 않습니다.
잇몸이 안정된 뒤 최종 크라운은 어떻게 만들었나요?
수술 2주 뒤 부종과 치은 회복을 확인한 다음, 음식물이 밀려들지 않도록 접촉점을 형성한 독립된 크라운 두 개를 제작했습니다.
수술 2주 후 봉합사를 제거하며 잇몸 상태를 확인했습니다. 염증조직이 제거되면서 부종은 대부분 사라지고 치은 조직도 회복됐습니다.
잇몸이 안정된 걸 확인한 뒤, 음식물이 끼지 않도록 자연치아와 비슷한 접촉점을 가진 싱글 크라운 두 개를 제작해 마무리했습니다.

#26·#27 부위
관련해서 반복해서 빠지는 크라운, 원인부터 다시 본 치료 사례와 뿌리 사이에 염증이 생긴 어금니, 발치 대신 신경치료로 지킨 사례도 「보철 형태가 잇몸에 미치는 영향」을 다룬 글입니다.
크라운을 다시 만들 때 보는 기준은 보철 안내에, 잇몸 치료 범위는 잇몸 치료 안내에 정리했습니다. 크라운 재료별 금액은 수가 안내에 있습니다.
잇몸 치료와 보철 재제작 중 무엇을 먼저 보나요?
특정 크라운 사이에서만 음식물이 끼고 잇몸 출혈이나 부종이 되풀이되면 잇몸 처치에 앞서 보철의 접촉점과 맞물림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 보철 형태를 의심해야 하는 신호
- 같은 자리에만 음식물이 반복해서 끼는 경우
- 그 자리 잇몸이 반복해서 붓거나 피가 나는 경우
- 씌운 치아 사이에서 특히 심한 경우
- 치실이 그 부위에서만 헐겁게 지나가는 경우
⚠️ 다른 원인을 함께 봐야 하는 신호
- 치아가 기울어져 있어 구조적으로 틈이 생기는 경우
- 잇몸 퇴축(gum recession)으로 뿌리 쪽 공간이 넓어진 경우
- 대합치(마주 무는 치아, opposing tooth)가 파고들어 음식물을 밀어 넣는 경우
같은 자리에만 반복해서 낀다면 그건 습관이 아니라 형태의 문제입니다. 잇몸 치료를 아무리 해도 접촉점이 벌어져 있으면 음식물은 계속 들어갑니다.
치료 요약
| 치아 | #26·#27 (왼쪽 위 큰어금니) |
| 진단 | 크라운 접촉점 소실에 의한 식편압입, 만성 치주염과 치조골 흡수 동반 |
| 치료 | 기존 보철 제거 → 접촉점 회복 임시치아 → (치관확장술 계획) → 치은박리소파술 → 싱글 크라운 2개 |
| 기간 | 2025.08.06 ~ 2025.09.26 |
| 담당 | 이종범 대표원장 |
마지막 점검은 2026년 3월 3일 치료 후 파노라마이며, 이 기록은 #26·#27 싱글 크라운으로 마무리한 뒤 그 시점까지의 결과입니다.
⚠️ 크라운 치료 관련 발생 가능한 부작용 및 합병증 — 치아 시림, 잇몸 염증, 치주 조직 손상, 마진(margin) 불량으로 인한 재치료 필요, 치아 균열 또는 파절(fracture), 재발성 우식(caries)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치주 수술 관련 발생 가능한 부작용 및 주의사항 — 수술 부위 통증, 부종, 출혈, 일시적인 시림, 잇몸 형태의 변화, 치유 지연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어금니 사이에 음식물이 끼는 건 원래 그런 거 아닌가요?
A. 치아 사이 공간이 넓어 생기는 경우도 있지만, 같은 자리에만 반복해서 낀다면 보철물의 접촉점이 벌어져 있을 수 있습니다. 이종범 원장 기준 — 잇몸 치료를 반복하기 전에 그 위의 보철 형태부터 확인합니다.
Q. 음식물이 끼는 걸 그냥 두면 어떻게 되나요?
A. 낀 음식물이 잇몸을 계속 자극하면 치간유두가 붓고, 오래되면 그 사이 치조골까지 흡수될 수 있습니다. 이 환자분도 그 단계까지 진행돼 있었습니다.
Q. 씌운 치아를 왜 다시 만들어야 하나요?
A. 접촉점은 크라운의 형태로 만들어지는 것이라, 벌어진 접촉점은 그 크라운을 다시 만들어야 회복됩니다. 조정만으로는 없던 접촉을 만들 수 없습니다.
Q. 임시치아를 왜 바로 최종 보철로 하지 않나요?
A. 잇몸이 부어 있는 상태에서 최종 보철을 만들면 잇몸이 가라앉은 뒤 형태가 맞지 않게 됩니다. 임시치아로 잇몸이 회복할 시간을 두고 확인한 뒤 최종 보철을 만듭니다.
Q. 크라운을 다시 만들면 비용은 어디서 보나요?
A. 이 환자분처럼 크라운 두 개를 다시 만들고 잇몸 수술을 함께 하면, 다시 만드는 크라운 개수와 재료, 잇몸 처치 범위에 따라 비용이 달라집니다. 크라운 재료별 금액은 수가 안내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자주 검색하는 질문
Q. 의정부에서 어금니 음식물 끼임을 봐주는 치과가 있나요?
A. 의정부 보스톤미소치과의원에서는 음식물이 끼는 부위의 접촉점과 보철 형태를 방사선·구강 검진으로 함께 확인한 뒤 원인을 판단합니다.
Q. 치실이 특정 부위에서만 쑥 들어가는데 괜찮나요?
A. 그 부위의 접촉이 헐거워졌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음식물이 끼고 잇몸이 붓는 증상이 함께 있으면 확인해 보시는 게 낫습니다.
음식물 끼임 상담 전 어떤 신호를 확인하면 좋나요?
한 자리에서만 음식물 끼임과 잇몸 출혈이 반복되고 치실이 유독 헐겁다면, 씌운 치아 사이의 접촉이 유지되는지 확인할 단서가 됩니다.
- ☐ 같은 자리에만 음식물이 반복해서 낀다
- ☐ 그 부위 잇몸이 붓거나 피가 난다
- ☐ 치실이 그 부위에서만 헐겁게 지나간다
- ☐ 씌운 치아 사이에서 특히 심하다
접촉점과 치관확장술 판단은 어떤 근거에 기대나요?
임플란트 보철 접촉 소실 문헌은 배경으로만 읽고, 치관확장술 문헌은 수술 범위를 줄인 판단의 한계와 함께 봤습니다.
| 문헌 | 연구 설계(근거 수준) | 대상 | 핵심 결과 | 이 증례와 다른 점 |
|---|---|---|---|---|
| Manicone·2022 | 체계적 문헌고찰·메타분석 | 15편의 연구에 포함된 보철물 11,699개, 임플란트 4,984개, 접촉점 2,603개 | 접촉 소실 유병률은 임플란트 보철 단위 20%, 접촉점 단위 26.6%였습니다. | 연구 대상은 임플란트 보철과 자연치아 사이였지만, 이 환자는 왼쪽 위 자연치아 #26·#27에 씌운 크라운 두 개 사이가 벌어졌습니다. |
| Abduo·2022 | 체계적 문헌고찰 | 임플란트 보철과 인접 자연치아의 접촉 소실을 다룬 임상연구 19편 | 접촉 소실 유병률은 2년 미만 11~30%, 2~5년 13~65%, 5년 초과 29~83.3%였습니다. | 문헌은 임플란트와 자연치아의 장기 접촉 변화를 모았고, 이 증례는 위턱의 인접 자연치아 크라운 두 개를 약 7주 동안 치료한 사례입니다. |
| Yaneva·2026 | 서술적 고찰 | 피판·무피판 치관확장술의 생물학, 치유와 임상 결과를 다룬 문헌 | 적응증이 맞으면 두 방식 모두 임상 효과가 높았고, 무피판은 수술 시간이 짧고 불편감이 적은 반면 뼈를 많이 다듬어야 할 때는 피판 방식이 시야 확보에 유리했습니다. | 문헌은 실제 치관확장술을 받은 환자들을 다루지만, 이 환자는 수술 중 염증조직 제거만으로 치관 길이가 확보돼 계획했던 골 삭제를 시행하지 않았습니다. |
근거의 한계
접촉 소실 근거 두 편은 모두 임플란트 보철과 자연치아의 경계를 연구했습니다. 자연치아 크라운끼리 맞닿은 #26·#27의 문제에 같은 유병률을 적용할 수는 없습니다.
치관확장술 문헌은 연구들을 서술적으로 모은 고찰이라 술식 간 우열을 숫자로 확정하지 않았고, 이 환자에게는 계획했던 치관확장술 자체를 시행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문헌은 접촉점 점검과 수술 시 시야 확보가 왜 중요한지 설명하는 배경이며, 실제 치료 범위는 판막을 연 뒤 확인한 염증조직과 남은 치관 길이에 따라 줄였습니다.
위턱 큰어금니의 접촉점과 잇몸 손상 정도, 남아 있는 치질은 사람마다 달라 보철 재제작과 치주 수술 범위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문헌
- Manicone PF, De Angelis P, Rella E, Papetti L, D’Addona A. Proximal Contact Loss in Implant-Supported Restorations: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of Prevalence. J Prosthodont. 2022;31(3):201-209. doi:10.1111/jopr.13407.
[체계적 문헌고찰·메타분석] — 보철물과 인접 치아 사이 접촉 소실의 빈도를 정리한 체계적 문헌고찰·메타분석. - Abduo J, Lau D. Proximal contact loss between implant prostheses and adjacent natural teeth: A qualitative systematic review of prevalence, influencing factors and implications. Heliyon. 2022;8(8):e10064. doi:10.1016/j.heliyon.2022.e10064.
[체계적 문헌고찰] — 접촉 소실의 빈도·영향 요인·임상적 의미를 정리한 질적 체계적 문헌고찰. - Yaneva B, Pecheva A, Hristamyan M. Crown Lengthening Procedures: Biological Foundations, Clinical Outcomes, and Contemporary Approaches in Flapless and Flap Techniques-A Narrative Review. Dent J (Basel). 2026;14(7). doi:10.3390/dj14070413.
[서술적 고찰] — 치관확장술의 생물학적 근거와 임상 결과를 정리한 문헌 고찰.
#의정부치과 #보스톤미소치과 #식편압입 #음식물끼임 #크라운재제작 #잇몸염증
같은 이유로 다시 치료받는 일이 없도록, 원인까지 해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비슷한 고민이 있으시다면 편하게 상담으로 확인해 보세요.
치료 사례를 다룬 글의 경우 해당 환자의 치료 결과이며,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치료 방법과 결과, 치료 기간은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모든 의료 시술에는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치료 전 충분한 상담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