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잉치 (Supernumerary Tooth)

과잉치(Supernumerary Tooth)는 정상 치아 개수(영구치 28~32개)보다 더 만들어진 여분의 치아입니다. 위 앞니 사이에 가장 흔하고, 잇몸 위로 나오기도 하지만 뼈 속에 매복한 채 숨어 있는 사례가 많습니다.

숨어서 말썽을 부립니다

매복 과잉치는 옆 치아의 뿌리를 밀어 치열을 틀어지게 하거나, 영구치가 나올 길을 막거나, 주머니(낭종)를 만들기도 합니다. 원인을 알 수 없는 압박감·통증의 범인이 뼈 속 과잉치였던 사례도 있습니다 — 겉으로 안 보이니 파노라마·CT에서야 정체가 드러납니다.

이종범 원장 기준 — 원인이 안 보이는 통증은 3D CT로 뼈 속 매복 과잉치·매복치까지 확인합니다. 사진에 안 찍히는 위치와 겹침이 있어 평면 사진만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Q. 과잉치는 무조건 빼야 하나요?

A. 아무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 위치면 지켜보기도 합니다. 옆 치아를 밀거나 염증·낭종의 원인이 되고 있다면 발치를 검토하고, 위치가 깊으면 발치 시기와 접근 방향을 CT로 설계합니다.

관련 정보

← 치과 용어사전 전체 보기

전화 N예약 카톡 미니쉬 b블로그
N네이버 예약
N 네이버 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