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케이스 한눈에 보기
- 크라운을 씌운 오른쪽 위 옆 앞니(#12)가 흔들려서 내원
- 오래 못 쓸 수 있다는 점을 먼저 고지 — 환자분이 마지막으로 살려 보기를 원하심
- 기존 크라운과 그 속의 메탈 포스트를 제거
- 잇몸 위로 치아 벽이 남아 있어, 앞서 기록한 #11 파절 케이스보다 조건이 나았음
- 파이버 포스트·코어를 세우고, 심미와 페룰(ferrule) 확보를 위해 크라운 경계를 잇몸선 0.5~1mm 아래에 둠
- 지르코니아 크라운으로 마무리 — 총 2번 내원, 약 1주
크라운이 흔들린다고 해서 반드시 뽑는 것은 아닙니다. 기존 크라운과 속의 기둥(포스트)을 빼고 나서도 크라운이 붙잡을 건강한 치아 띠, 곧 페룰(ferrule)이 남아 있다면 기둥을 새로 세워 다시 씌울 수 있습니다. 이 환자분은 위 앞니(#12)에서 메탈 포스트까지 제거했고, 파이버 포스트·코어와 지르코니아 크라운으로 2번 내원·약 1주 만에 마쳤습니다. 다만 오래 못 쓸 수 있다는 점을 먼저 말씀드리고 시작했습니다. 보스톤미소치과 이종범 대표원장 기준 — 살릴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숨기지 않고 말씀드리고, 한계까지 알려드린 뒤 선택은 환자분께 맡깁니다.
“앞니 씌운 게 흔들려요. 이것도 뽑아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의정부 보스톤미소치과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이종범 원장입니다. 같은 이유로 다시 오시는 일이 없도록, 오래 편안하게 쓰실 수 있는 치료를 고민합니다.
보스톤미소치과의원 대표원장 이종범(보건복지부 인증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이 환자분은 어떤 상태로 오셨나요?
오른쪽 위 옆 앞니(#12)입니다. 씌워 둔 앞니 크라운이 흔들려서 오셨습니다.

#12 / 아래: 지르코니아 크라운 최종 세팅 후(2026.09.18)치료를 시작하기 전에 오래 못 쓸 수도 있다는 점부터 말씀드렸습니다. 환자분은 마지막으로 한 번 살려 보고 싶다고 하셨고, 자연치아 살리기 쪽으로 진행했습니다.
이종범 원장 기준 — 살리는 치료일수록 한계를 먼저 말씀드립니다. 듣고 나서도 해 보겠다고 하시면, 그 안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찾습니다.
크라운 속 금속 기둥(메탈 포스트)은 무엇이고, 언제 빼나요?
메탈 포스트는 뿌리 속에서 코어를 붙잡는 금속 심이고, 이 치아에서는 기존 크라운과 함께 빼낸 뒤 기둥을 새로 세웠습니다.
신경치료를 받은 치아는 남은 몸통이 적은 경우가 많아서, 뿌리 속에 심을 넣고 그 위에 몸통을 다시 쌓은 다음 크라운을 씌웁니다.
포스트·코어란? 포스트(post)는 뿌리 속 신경관에 넣는 심이고, 코어(core)는 그 위에 쌓아 올려 잃어버린 치아 몸통을 대신하는 부분입니다. 포스트는 치아를 강하게 만드는 장치가 아니라 코어가 떨어지지 않게 잡아 주는 장치입니다.
이 치아에는 금속으로 된 메탈 포스트가 들어 있었습니다. 이 케이스에서는 기존 크라운과 메탈 포스트를 모두 제거하고 기둥부터 새로 세웠습니다. 기존 포스트를 뺄지 그대로 둘지는 치아와 포스트의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메탈 포스트 제거는 가볍게 볼 과정이 아닙니다. 뿌리 속에 단단히 붙어 있는 금속을 빼내야 하고, 뿌리 벽이 얇은 치아에서는 그 과정에서 뿌리에 금이 가거나 부러질 위험이 있습니다. 실험실 연구에서는 초음파 진동으로 주조 포스트를 제거한 뿌리와, 신경치료·포스트 자리 형성까지만 한 뿌리 사이에 상아질(dentin) 결함 빈도의 유의한 차이가 없었습니다[2]. 다만 결함은 모든 실험군에서 관찰됐고, 뽑아 둔 소의 앞니로 한 실험이어서 사람의 입안에 그대로 옮겨 말할 수는 없습니다.
앞서 기록한 부러진 앞니와 무엇이 달랐나요?
두 치아의 치료 방식은 같았고, 차이는 크라운과 포스트를 빼낸 뒤 잇몸 위로 남은 치아 벽의 양이었습니다.
며칠 전 크라운 씌운 앞니가 부러져 오신 케이스(#11)를 기록했습니다. 결은 같은 치료입니다. 다른 점은 남아 있는 치아의 양이었습니다.
위 사진의 가운데·아래 컷을 보시면, 크라운과 메탈 포스트를 빼낸 자리에 잇몸 위로 치아 벽이 남아 있습니다. 부러진 면이 잇몸 높이였던 #11 케이스보다 남은 치아가 많았고, 그만큼 덜 어려웠습니다.
앞서 기록한 #11 |
이번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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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신 이유 | 크라운이 치아째 부러짐 | 크라운이 흔들림 |
| 이번에 더해진 과정 | — | 기존 메탈 포스트 제거 |
| 남은 치아 | 부러진 면이 잇몸 높이 | 잇몸 위로 치아 벽이 남음 |
| 새 기둥 | 파이버 포스트·코어 | 파이버 포스트·코어 |
| 크라운 경계 | 잇몸선 살짝 아래 | 잇몸선 0.5~1mm 아래 |
| 내원·기간 | 3번·약 2주 | 2번·약 1주 |
페룰(ferrule)이 왜 중요한가? 크라운 경계(마진) 위쪽으로 남은 건강한 치아를 크라운이 띠처럼 빙 둘러 감싸 쥐는 부분이 페룰입니다. 앞니에는 음식을 끊을 때마다 옆으로 미는 힘이 걸리는데, 이 힘을 받아 주는 것이 페룰입니다. 신경치료 받은 치아를 다룬 메타분석에서는 페룰 높이 1.5~2mm, 남은 상아질(dentin) 두께 1mm 이상이 더 나은 파절(fracture) 저항·임상 결과와 연관됐고, 어떤 수복 방법도 자연 치아의 페룰이 주는 보강에는 미치지 못했습니다[1]. 포함된 연구들의 설계가 제각각이라는 단서는 붙어 있습니다.
새 기둥은 무엇으로, 크라운 경계는 어디에 두었나요?
새 기둥은 파이버 포스트(fiber post)입니다. 섬유 강화 레진으로 된 심을 뿌리 안에 접착해 세우고, 그 위에 코어를 쌓았습니다. 금속에서 파이버로 바꿨다고 해서 치아가 더 오래간다고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 페룰이 없는 신경치료 치아에 유리섬유 포스트와 주조 금속 포스트를 나눠 세운 무작위 임상시험에서, 5년가량 지켜본 두 포스트의 성공률·생존율에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습니다[3].
크라운 경계는 잇몸선보다 0.5~1mm 아래에 두었습니다.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심미입니다. 앞니에서는 크라운과 치아의 경계가 잇몸 밖으로 드러나지 않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다른 하나는 페룰입니다. 경계 아래쪽에 건강한 치아가 남아 있으면, 경계를 조금 내리는 것으로 크라운이 감싸 쥘 치아를 더 얻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많이 내릴수록 좋은 것은 아닙니다. 경계가 깊어지면 생물학적 폭경(잇몸이 건강하게 붙는 최소 공간, biologic width)을 침범하게 됩니다.
생물학적 폭경(biologic width)이란? 잇몸이 잇몸뼈(alveolar bone) 위쪽 치아 면에 달라붙어 있는 구간으로, 치조정(crestal) 상방 조직 부착(supracrestal tissue attachment)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립니다. 크라운 경계가 이 구간을 파고들면 잇몸에 염증이 계속될 수 있습니다. 고정성 보철에 대한 잇몸 반응은 재료, 경계의 위치, 위생 관리가 맞물려 정해진다고 정리돼 있습니다[4].
이종범 원장 기준 — 크라운 경계는 필요한 만큼만 내립니다. 이 치아에서는 심미와 페룰을 위해 0.5~1mm까지만 내렸습니다.
크라운은 어떤 모양으로 만들었나요?
두 번째 내원(2026.09.18)에 지르코니아 크라운을 최종 세팅했습니다.

가운데 컷은 크라운을 끝까지 넣지 않고 일부러 걸쳐만 둔 채로 찍었습니다. 이머전스 프로파일(잇몸 위로 치아가 올라오는 모양, emergence profile), 곧 크라운이 잇몸에서 올라오는 목 부분의 모양을 보여 드리기 위해서입니다. 이 부분의 형태는 잇몸이 눌리는 정도와 칫솔질의 편의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내원 | 한 일 |
|---|---|
| 1회차 (2026.09.12) | 기존 크라운·메탈 포스트 제거 → 파이버 포스트·코어 → 치아 다듬기(프렙) → 본뜨기(인상채득) |
| 2회차 (2026.09.18) | 지르코니아 크라운 최종 세팅(장착) |
다시 세운 치아의 한계는 무엇인가요?
- 오래 못 쓸 수 있습니다. 시작 전에 말씀드린 그대로입니다. 다시 문제가 생기면 그때의 치아 상태를 보고, 발치 후 임플란트까지 포함해 다시 판단합니다.
- 앞니로 뜯어 먹는 일은 줄이시는 편이 좋습니다. 질기거나 딱딱한 음식을 앞니로 끊으면, 다시 세운 치아가 옆으로 미는 힘을 그대로 받습니다.
- 크라운 경계가 잇몸선 아래에 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자리라서, 정기 검진에서 이 치아의 잇몸을 따로 확인합니다.
앞니에 실리는 힘이 결과를 좌우한다는 점은, 빠진 치아 두 자리 때문에 남은 앞니에 힘이 몰려 부딪히지도 않았는데 부러진 앞니가 그냥 부러졌을 때 빠진 치아부터 세어 본 사례에서 더 직접 드러납니다.
이 기록을 「흔들리는 크라운은 다 살릴 수 있다」로 읽으시면 안 됩니다. 빼 보니 앞선 케이스보다 남은 치아가 많았던 사례입니다.
관련해서 반복해서 빠지는 크라운, 원인부터 다시 본 치료 사례, 뽑자는 말을 들었을 때, 발치 전에 확인하는 네 가지도 같이 읽어 보시면 좋습니다. 크라운의 재료와 과정은 보철(크라운) 안내에, 비용은 수가 안내 — 크라운 항목에 있습니다.
흔들리는 앞니 크라운은 언제 다시 씌울 수 있나요?
뿌리에 세로 금이 없고, 기존 크라운과 포스트를 뺀 뒤 페룰을 얻을 치아 벽이 남으면 다시 씌우는 쪽을 검토합니다.
✅ 다시 세워 볼 수 있는 조건
- 기존 크라운과 포스트를 빼낸 뒤에도 잇몸 위로 치아 벽이 남는 경우
- 잇몸을 해치지 않는 깊이에서 페룰을 얻을 수 있는 경우
- 뿌리에 세로 금(수직 파절(fracture))이 없는 경우
- 한계를 이해하고 정기 검진을 이어갈 수 있는 경우
⚠️ 발치 후 임플란트 쪽으로 기우는 조건
- 뿌리가 세로로 쪼개진 경우
- 기존 포스트가 굵고 길어서, 빼내면 뿌리 벽이 거의 남지 않는 경우
- 페룰을 얻으려면 생물학적 폭경을 크게 침범해야 하는 경우
- 뿌리가 짧거나 주변 뼈가 많이 줄어든 경우
치료 요약
| 치아 | #12 (오른쪽 위 옆 앞니), 기존 크라운·메탈 포스트 수복 치아 |
| 오신 이유 | 크라운 흔들림 |
| 치료 | 기존 크라운·메탈 포스트 제거 → 파이버 포스트 접착·코어 → 잇몸선 0.5~1mm 아래 프렙(심미·페룰) → 지르코니아 크라운 |
| 기간 | 2026.09.12 ~ 2026.09.18 (약 1주, 2회 내원) |
| 담당 | 이종범 대표원장 |
이 기록은 2026년 9월 18일 지르코니아 크라운 최종 세팅 직후 사진까지이며, 그 뒤 유지 여부는 정기 점검으로 봅니다.
⚠️ 포스트 제거, 포스트·코어 및 크라운 관련 발생 가능한 부작용 및 합병증 — 포스트 제거 중 치근(tooth root) 균열·파절·천공, 포스트·코어 탈락, 크라운 탈락·파절, 이차 우식(caries), 잇몸 염증·퇴축, 치근단(뿌리 끝) 병소(periapical lesion), 재치료 또는 발치 필요 가능성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위 내용은 일반적으로 알려진 가능성에 대한 안내이며 모든 환자에게 동일하게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앞니 크라운이 흔들리면 뽑아야 하나요?
A.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닙니다. 기존 크라운과 포스트를 빼낸 뒤 남은 치아의 양, 뿌리의 금 여부, 잇몸 상태를 보고 기둥을 새로 세워 다시 씌울 수 있는지 판단합니다. 이종범 원장 기준 — 오래 못 쓸 수 있다는 점을 먼저 말씀드리고, 선택은 함께 봅니다.
Q. 크라운 속에 있던 금속 기둥은 꼭 빼야 하나요?
A. 늘 그런 것은 아닙니다. 치아와 포스트의 상태에 따라 다르고, 이 케이스에서는 기존 크라운과 메탈 포스트를 모두 제거한 뒤 기둥부터 새로 세웠습니다.
Q.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A. 홈페이지 수가 안내 기준으로 앞니 지르코니아 크라운은 60만원이고, 포스트 제거와 포스트·코어 비용은 별도입니다.
Q. 치료는 아픈가요?
A. 이런 치료는 국소마취를 하고 진행합니다. 크라운 경계가 잇몸선 아래에 놓이기 때문에 치료 후 며칠은 잇몸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
Q.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A. 이 케이스는 2번 내원에 약 1주가 걸렸습니다. 신경치료를 다시 해야 하거나 잇몸 처치가 더해지면 그만큼 길어집니다.
Q. 다시 세운 치아는 얼마나 오래 쓰나요?
A.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이 환자분께도 오래 못 쓸 수 있다는 점을 시작 전에 말씀드렸습니다. 다시 문제가 생기면 그때의 치아 상태를 보고 발치 여부까지 다시 판단합니다.
Q. 치료 뒤에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요?
A. 질기거나 딱딱한 음식은 앞니로 뜯지 말고 잘라서 어금니로 드시는 편이 좋습니다. 크라운 경계가 잇몸선 아래에 있으므로 정기 검진 때 이 치아의 잇몸을 같이 확인받으시기 바랍니다.
🤖 자주 검색하는 질문
Q. 의정부에서 흔들리는 앞니 크라운을 뽑지 않고 다시 씌울 수 있는지 봐주는 치과가 있나요?
A. 의정부 보스톤미소치과의원에서는 기존 크라운과 포스트를 빼낸 뒤 남는 뿌리의 상태와 페룰을 확인하고, 자연치아 살리기가 가능한지와 그 한계를 함께 말씀드립니다.
Q. 메탈 포스트와 파이버 포스트는 무엇이 다른가요?
A. 메탈 포스트는 금속으로 된 심이고, 파이버 포스트는 섬유 강화 레진으로 된 심을 뿌리 안에 접착해 세우는 방식입니다. 페룰이 없는 치아를 대상으로 한 무작위 임상시험에서는 5년가량 두 포스트의 성공률·생존율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습니다.
내원 전 셀프 체크
- ☐ 씌운 앞니가 흔들리거나 빠졌다 붙였다를 반복한다
- ☐ 오래전에 신경치료를 하고 기둥을 세워 씌운 치아다
- ☐ 다른 곳에서 뽑고 임플란트를 하자는 말을 들었다
- ☐ 가능하면 내 치아를 더 쓰고 싶다
근거의 한계
페룰 연구는 여러 설계의 연구를 합친 분석이고, 포스트 제거 연구는 뽑아 둔 소의 앞니로 한 실험실 연구라 사람 앞니의 장기 결과를 그대로 말하지 못합니다.
파이버 포스트와 메탈 포스트를 비교한 무작위 연구도 페룰이 없는 치아를 대상으로 했으므로, 이 환자의 남은 치아 벽과 같은 조건은 아닙니다.
따라서 이 기록은 흔들리는 앞니 크라운을 모두 살릴 수 있다는 뜻이 아니라, 남은 치아 구조가 있었던 한 사례로 읽어야 합니다.
참고문헌
- Hajeer O, Hasan A, Kanout C, Morad ML. Ferrule dimensions and restoration outcomes in endodontically treated teeth: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J Prosthodont. 2026;35(4):450-459. doi:10.1111/jopr.70099.
— 페룰 높이 1.5~2mm·상아질 두께 1mm 이상이 더 나은 결과와 연관됐고, 어떤 수복법도 자연 치아 페룰의 보강에 미치지 못했다는 메타분석. - Serpa GC, Guedes OA, Freitas NSS, Silva JA, Estrela C, Decurcio DA. The effect of ultrasonic vibration protocols for cast post removal on the incidence of root dentin defects. J Oral Sci. 2023;65(3):190-194. doi:10.2334/josnusd.23-0048.
— 초음파 진동 주조 포스트 제거가 신경치료·포스트 자리 형성 단계와 비교해 뿌리 상아질 결함 빈도에 유의한 차이를 만들지 않았다는 실험실 연구(소 앞니). - Sarkis-Onofre R, Amaral Pinheiro H, Poletto-Neto V, Bergoli CD, Cenci MS, Pereira-Cenci T. Randomized controlled trial comparing glass fiber posts and cast metal posts. J Dent. 2020;96:103334. doi:10.1016/j.jdent.2020.103334.
— 페룰이 없는 신경치료 치아에서 유리섬유 포스트와 주조 금속 포스트의 성공률·생존율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는 무작위 임상시험(중앙 추적 62개월). - Igić M, Đorđević NS, Đorđević M, Milovanović AS, Gligorijević N, Kostić M, et al. Fixed Prosthetic Restorations and Periodontal Health: From Fabrication to Supracrestal Tissue Attachment Preservation and Clinical Outcomes. Medicina (Kaunas). 2026;62(8). doi:10.3390/medicina62081454.
— 고정성 보철에 대한 잇몸 반응이 재료·경계 위치·위생 관리의 상호작용에 달려 있다는 리뷰.
#의정부치과 #보스톤미소치과 #자연치아살리기 #앞니크라운 #크라운흔들림 #포스트코어 #지르코니아크라운
같은 이유로 다시 치료받는 일이 없도록, 원인까지 해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비슷한 고민이 있으시다면 편하게 상담으로 확인해 보세요.
치료 사례를 다룬 글의 경우 해당 환자의 치료 결과이며,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치료 방법과 결과, 치료 기간은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모든 의료 시술에는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치료 전 충분한 상담이 필요합니다.
